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멤버 이채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밈(Meme)과는 180도 다른 반전 미모를 뽐내 화제다.
이채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브이(V)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식당에서 숟가락과 포크를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내추럴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순한 맛' 비주얼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채영 특유의 도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상견례 문전박대상', '확신의 고부갈등상'이라는 유쾌한 별명이 붙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해당 밈과는 대조되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앳된 미소를 자랑해 "알고 보면 프리패스상 아니냐"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2026년 새해에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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