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배우 장용원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은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했고, 올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하며 '용원게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두산베어스 내야수 임종성이 장용원과 닮은 꼴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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