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30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어제도 방송종료 20분 전에 매진되어 조기 퇴근. 항상 감사합니다. 소통쵝오”라는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이 지난해 9월 시작한 ‘소유진쇼’는 올 2월까지 반년 만에 누적 주문 280억원어치를 달성했다. 한 방송당 평균 주문액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집에서 직접 상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매 방송마다 공개해 상품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