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이탈리에서 미모를 뽐냈다.
손예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이모저모. 마침내 오늘 디데이!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습니다. 내 아름다운 동료들과 이 놀라운 순간을 즐기겠다'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27일 개막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영화가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13년 만이고 박찬욱 감독 개인으로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다.
영화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이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들고 이병헌과 손예진이 첫 호흡, 박희순·이성민·염혜란·차승원·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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