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천휴·오상진과 근황 공개…이번엔 ‘보아 흔적’ 안보이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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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전현무, 박천휴./ 전현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비영어권 최초 토니상에 빛나는 박천휴 작가 Hue Pa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박천휴 작가, 오상진과 함께 식당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천휴 작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78회 토니상에서 극본·작사·작곡 부문을 포함한 주요 부문을 휩쓸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브로드웨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비영어권 최초 토니상 기록을 세운 그는, 한국 공연계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창작자로 꼽힌다.

한편 전현무는 보아의 신곡을 게시물 배경음악으로 삽입했다가 돌연 삭제하면서, 지난해 ‘취중 라방’ 사태가 다시 소환되는 상황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보아의 즉흥 발언으로 촉발된 논란이 다시 화제가 되며 전현무 역시 곤욕을 치렀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예능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히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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